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바쁜 손이랍니다. 바로 우리 포토그래퍼 ang 사마의 손이지요..
처음 토이카메라를 접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즐겁게 함께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진답니다.

한번 촬영을 위해서 요즘 토이카메라를 가방에 4~5개는 기본적으로 챙겨다니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 포토그래퍼 ang 님의 블러그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릴께요..

ang 님의 블러그 보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곧 toycamera.co.kr 에 오픈하면 여러분께 필름 스켄 서비스도 예정중입니다.
아주 대단한 장비도 아니고 손도 많이 가는 작업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할꺼 같습니다.

2007/12/26 15:10 2007/12/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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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이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전시회를 웹에서 간단히 보여주기 위해서
프리 갤러리 (플레쉬 구동) 프로그램을 손보고 있습니다.
일단 간단히 구연된 샘플 갤러리를 먼저 오픈해봅니다.
(참고로 샘플 갤러리 하단에 플레쉬 구동 싸이트 링크가 있습니다.
 혹여 갤러리가 필요한 분은 방문을 해보셔도 좋을듯하네요..)


링크는 arche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만일 배너가 필요하신분은 toycamera.co.kr@gmail.com (메일주소) 신청을 해주세요.
필요한 크기가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고요.

....................................................................................................

이번 전시회의 이름은 arche 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그 뜻은

more..


말하자면 토이카메라를 그 누구 보다 많이 사용을 해보았다는 자신감이라고 말씀을 드릴까요?

물론
사진 내공(실력)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니 지나친 확대 해석은 참아주세요.

곧!!!
홀가, 다이아나, 로모, 및 그외 다양한 토이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각 카메라 기종별로 전시를 하겠습니다.



2007/12/25 22:58 2007/12/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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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다른 때와 조금 다르게 ....
그렇습니다.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일단 디자이너와 여러가지 이야기 중이지만 toycamera.co.kr 의 중요한 부분은
외적 모습보다는 내면적 모습 즉 컨텐츠(내용)에 중점을 두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디자이너에 대한 소개는 차차 ^^)



 
(상단 디자인 초안이자 최종 결정이라니..)


그래서 외부 모습은 간결하고 간단하게 만들어 놓고 그 동안 토이카메라를 사용하면서
무모한 사용기(?) 같은 재미있는 내용을 공개해볼까 합니다.

아참 쇼핑몰도 함께 꾸며지고 있습니다. 처음 토이카메라를 접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그리고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템과 직접 가공한 MOD 상품을 전시할
계획이랍니다.


크리스마스에 즐거운 작업이라니....
올해가 가기전에 오픈을 하고 싶지만 그게 그리 넉넉하지는 못할듯하네요...



2007/12/25 18:47 2007/12/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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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카메라 이야기의 한 부분 .......


 "사람사진토이카메라" 라는 카테고리를 생각해보았습니다.
 토이카메라를 우리나라에 열정을 가지고 소개한 사람들을 한번 찾아서
 그들의 열정을 함께 나눠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엔 참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하겠지요... 그래도 천천히
 그 칸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이런 저런 토이카메라에 관한 이야기를 나열 해보자 하니 필요한것이
 여러분과 내가 쉽게 연결을 할 수 있는 고리가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찾기 쉬운 도매인을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마침 toycamera.co.kr 를 소유한 분께서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었기에
 다행스럽게도 승락을 해주었습니다.

 곧 여러가지 작업을 마무리해서 사진을 즐기는 작은 놀이터를 개방을 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


 

2007/12/20 17:41 2007/12/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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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hall I begin with?

from TOY HISTORY 2007/12/20 17:32

(if (만일) 2050년 어느날 문뜩 오늘을 생각해본다면....)


어떻게 시작을 해볼까?
나의 토이카메라 이야기를....

回顧錄


토이카메라와 인연은 2007년 12월 기준으로 8년...
그리 짧지 않은시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일들이 그 사이에 있었지만...

나의 한 삶의 열정을 담은 토이카메라 이야기를
이렇게 적어본것은 이 순간이 처음이랍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아는 척"  이라 오해라도 받을까
조심스럽습니다.

국내 토이카메라를 알리고
이끄는 많은 사이트와
그 운영자들의 한 조력자의 위치 정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새삼스럽지만... 토이카메라로 재미있는 발상과 허접함 속에서 꾸밈없이
묻어나오는 사진들의 세계에 홀로 만족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러다
여러분과 함께 놀아보는 것이 어떻까라는 기대심에서

그렇습니다.
그런 기대심에서 이렇게 저의 토이카메라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합니다.


보다 즐거운 사진을 위한 건배라고 할까요?


2007/12/20 17:32 2007/12/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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